교육원 소개

류장수 前 최저임금위원장 초청 '지역불균형과 청년 정주' 특강 개최

등록일 2026.07.06조회수 53

학위논문 비공개 신청 양식 안내입니다.

■ 유형별 제출 방법 안내
이미 논문을 공개 상태로 제출한 후 비공개로 전환하고자 하는 경우 (공개 → 비공개)
- 1)[붙임4]학위논문 비공개 및 공개 신청서.hwp, 2)학위논문(인쇄본)비공개신청서.hwp 총 2개 파일 작성
- 디지털 파일/인쇄본 여부, 검색제한/열람제한 항목을 모두 확인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제출용)
※ 인제대학교에서 비공개 처리 가능한 범위는 본교 dCollection 논문제출 사이트, 국회전자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에 한정됩니다.
    RISS, DBpia 등 외부 학술사이트에 게시된 논문은 해당 사이트에 별도로 게시 중단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신규로 학위논문을 dCollection에 제출하는 경우
- 학위논문(인쇄본) 비공개신청서_세종대.hwp 1개 파일만 작성
- 출력 후 서명하여 인쇄본 3부 및 저작권 동의서와 함께 학술정보원에 제출
※ 전자 원문도 비공개를 원할경우
   dCollection 논문 제출 3단계(저작권 동의)에서 '원문서비스 게시일 제한' 날짜를 반드시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비공개 상태의 논문을 공개로 전환하고자 하는 경우 (비공개 → 공개)
- [붙임4]학위논문 비공개 및 공개 신청서 작성
- 스캔 후 이메일 제출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 유관기관과의 철저한 사전 협업과 혁신적인 현장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어 주목을 받았다. 축제 전반의 안전 대응 시스템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김해시, 지역 경찰서 및 소방서 등 공공 안전 기관과 긴밀한 ‘올 시티 거버넌스(All-City Governance)’ 합동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행사 기간 중 교내외 순찰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교내 안전보건관리본부와 총학생회는 주요 밀집 지역에 안전 요원을 집중 배치했다. 아울러 오후 5시부터 이튿날 새벽 4시까지 차량 진입 구간을 엄격히 통제하는 전방위적 조치를 통해 도보 관람객들의 동선을 안전하게 분산시켰다.

이러한 철저한 관리 속에서 이태석기념홀의 청류 시네마, 분청도자기 체험관, 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상생 콘텐츠가 성황리에 운영됐다.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이영지, 케플러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의 안전과 상생 혁신을 이끈 배성윤 학생복지처장은 “대학 구성원들의 성숙한 질서 의식과 지자체·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대규모 인파가 몰린 축제를 가장 안전하고 풍성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캠퍼스의 장벽을 허물고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1 University, 1 Community, 1 Future’의 모토를 실현하며, 인제대가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RISE글로컬대학의 선두 주자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